아이들을 재우고 만나는 새롭게 하소서...
고난이 축복이었다고 고백하는 많은 간증들을 보며
그 고백이 있기까지의 아픔의 시간들을 넘어서신 분들을 보며
위로와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고난중에 함께 하신는 하나님 앞에,
아픔의 고백들 앞에 겸손해집니다.

아픔의 고백들 앞에 겸손해집니다.
이희준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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