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을 마무리하면서 주신 은혜가운데 명예 권세의 길이 정말로 무서움을
피부로 느낍니다. 지구촌 우주촌 사람의 생명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나를 높임이 정말로 후손들까지도 길이 없음을 주님 우리 조상들의 죄와
잘살았던 그 권세가 나로하여금 올가미로 붙들어 지금 돌아보니 주님의
진리가 아니었더라면 내 어찌 호흡할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 이 땅에 주님의 진리를 주셔서 나같은 둔한 사람을 새롭게 태어나게도와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계 각 나라들을 보더라도 독재 명예 권세가 얼마나 백성들에게 굶주리의 씨앗으로 지쳐있는 생명들을 볼 때에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 우리나라도 자유를 주셨지만 대선을 앞두고 올바른 정치인을 세우시게 국민들 마음이 하나가 되게 도와주소서. 그 나라의 대표자가 얼마나 소중할까가 외신을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빛도 이름도 보잘 것 없는 생명으로써 내가 이 세상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의 흐름을 기도함으로써 열매맺게 도와주소서.
은사 15년 중 이름없이 많은 환자들을 값없이 지금까지 전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이 오직 주님의 것으로 온전히 드리면서 각 나라들의 굶주림속에 지쳐있는 형제들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하나님 지금부터 시작일 줄 믿습니다. 지구촌 우주촌 자연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모형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주님 분명히 누구도 하나님의 형상안에서 움직이고 있음을 다 알고 있겠지만 우리가 속으로 감사보다 보임이 더 아름다운 그릇이 되지 아니할까요?
하나님 8월을 진심을 감사합니다. 더욱더 감사함은 우리 피랍자들을 구해주심을 감사드리며 두 형제의 죽음이 비록 가슴이 아프지만 나머지 형제들을 풀어주시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하나님 그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의 전쟁을 막아주시옵소서. 그들의 지쳐있는 모습이 그저 눈물이 납니다. 이땅의 전쟁을 완전히 소각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07. 8. 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