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신생팀 인천은 늘 꼴지만 하던 팀인데..
2005년 장외룡이 감독으로 부임 우리는 우승할것이 다라는 비젼을 선수들에게 제시..지던 이기던 늘 선수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감독..
2005년 진짜 꼴찌팀이 우승하게 되는 신화를 이룬 감독..
장감독의 이 이야기는 비상이라는 영화로도 소개되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있다..
새롭게하소서 출연부탁 합니다~
국산 국대 감독감 입니다.

크리스천 축구감독 장외룡
정헌주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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