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원주예요,객지입니다.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님을 알고 있구요.
혼자서는 입양이 안되요.
후원하는것보단 아기때부터 키우고 싶습니다.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안에서 늘 평안하세요.
참 아기들 이름도 다지어 놓았어요.믿음,소망,사랑.
막둥인 아직........주찬,은혜,영광?????으
왜 2남2녀냐 하면요 크면서 자기정체성을 찾고 방황할때 서로 의지
가되라구요. ㅅ ㅅ

평안 하세요.
김은미
2007.01.26
조회 6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