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롭게하소서에는
자신의 온 몸으로 주님 나라와 주님의 의로우심을 증거하고 있는 모노드라마 ‘빌라도의 고백’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탤런트 김창봉 집사와 함께합니다.
연극과 함께 성장한 청소년기와 긴 무명생활을 이겨내고 당당히 기독연극으로 일어선 사연들을 함께 나눌께요.

오늘 방송은요...
새롭게하소서
200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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