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백지...
하나님께 너무나도 드리고 싶은 고백이 아닐수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삶은 잠시일뿐인데 기쁘게 드릴수 없는 삶에 통곡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나의 하나님 한분만으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소망을 잡고 다시금 그 분앞에
엎드리게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우리 하나님 역시 멋지십니다^^

아버지 창고
이복윤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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