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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나의 맘을 용서하소서..
이복녀
2012.04.03
조회 172
저도 어렸을 때 아버지의 매를 맞으며 살았습니다.
머리도 잡히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저인데
그 자체를 잊고 싶었는데 오늘 다시 회생하거나
생각나게 하네요..
저는 우리 아버지가 저를 사랑했다라고 생각이 아직도 들진 않아요
중3때 소천하셨지만....
아버지의 사랑을 묵상해 보려 해요.
우리 아버지도, 나도 서로를 사랑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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