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을 찬양하던 그 찬양이 이제는 주님을 찬양하게 되어 저도 기쁨니다.
얼마나 많은 세월을 눈감고 사셨나요. 그러나 이제는 영의 눈이 떠 졌다는 것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더 큰 축복입니다.
아무쪼록 두려움없이 많이 많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주현련 복음가수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귀순 찬양 사역자 주혜련
최도선
20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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