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중독자와 보지 못하는 분들의 영혼과 육체를 살리시는 목사님
낮은데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순종하시는 목사님을 뵈오며
정말 필요한 목회라고 느낍니다.
피곤하시더라도 하늘 영광을 바라보시며 그 길 끝에서 주님을 만나시는 목사님 이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사모님이 너무 가치있는 삶을 사시는것 같아 좋습니다.
끝까지 주저앉지 않고 승리합시다. 할렐루야!

선영이도 껍질채 먹어요
김성찬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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