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의 신앙 고백처럼 살 수있다면...
십자가사랑
2026.06.24
조회 19
사도 바울의 고백들이 자신의 고백이 되는 분이 계시나요?
내가 사는것이 아니고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 온전한 내 고백이 되시는분..
그래서 죽는것이 더 유익하다고 온전히 고백이 나오는분..
분명 살아 있는데 세상에 근심 걱정과 악한것이 나에게는 없이 사시는분..
온세상을 다 준다해도 예수님만 있으면 정말 댄다고 생각하시는 분 ..
매일 하나님이 그립고 보고싶어서 눈물로 사시는 분..
그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오는 분..
저는 경제적인 것만 빼면 모든 세상사람들이 저와 같이 살기를 바랍니다
저는 지금 내가 사는곳이 이 세상인지 하나님 나라인지 모를 정도로 평강속에 지냅니다
근데 저는 아무것도 모른체 주님의 강권적인 힘에 인도받아 1년7개월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데 아무도 대답해 주는 이가 없습니다
누구든지 답좀 해 주세요
교회에 다니면 다 저같이 사나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큼니다
25년동안 무당들과 지낼때는 못 느낀 평안입니다
하루 아침에 교회에 불러 들이신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입니다
올바르게 주님을보고 가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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