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독교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이름처럼 아름다운 꽃동산 교회라는 곳에서 믿음의
가족들과 함께 주어진 상황 속에서 예배를 드리고 얼굴도장을 찍으면서
믿음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님이 육체의 가시(장애)가 있는 몸이지만 휠체어와 한몸이 되어
몸의 발걸음이 아닌 마음의 발걸음으로 하늘 아버지에게로 달려오는 모습에 감동했는지 올해 4월3일에 학습을 받고 주님의 자녀로 한결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지면서 많은 은혜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자녀가 되기에는 한참 부족하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cbs 기독교 방송 프로그램 중에서 <새롭게 하소서> 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끈끈한 인연을 맺게 되었고
신앙간증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신앙 선배님들의 삶에 향기가 녹아있는
신앙 이야기를 들으면서 평범한 저의 생활에도 선한 영향력을 매일같이
공급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청했던 수많은 신앙 간증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유수빈 집사님의 사연을 방송을 통해 듣게 되었는데 선천적 발달장애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들을 양육하면서 힘든순간이 있지만 엄마라는 이름으로
극복하고 마침내 가족들과의 관계회복을 통해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으로
선을 이루시는 집사님의 모습을 하늘 아버지가 이쁘게 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한마음으로 같은 길을 가고있는 믿음의 가족들에게도 감동의 선물이 되었겠지요
이러한 사연들을 책으로 출간한다면 방송을 보지못한 성도님들도 책을 읽으며
공감할수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너무나도 차분하게 전해주신 덕분에 큰 감동 받았습니다
~~~ 늘 응원하겠습니다.
새롭게 하소서 시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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