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꿈음에서 여러 해 동안 도전했던 임용고시에 드디어 합격했다는 사연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나도 언젠가 공공기관 공무직에 합격하면 꼭 사연을 보내야지’ 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합격통지서를 받았습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바늘구멍처럼 좁은 공무직 채용에 계속 도전했지만 매번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지원했고, 올해는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마음으로 다시 도전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믿기지 않게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그동안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윤희 씨, 제 소식 들으시면 축하해 주실 거죠?
신청곡은 신나는 곡이면 뭐든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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