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펀치 <헤어지는 중>
3월의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이제 3월과 이별을 고하고 4월을 맞이할 채비를 해야할 때가 다 됐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는 말을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도 언제나 헤어짐의 순간이 다가오면 늘 아쉬운 감정이 먼저 찾아와 견디기가 쉽지가 않네요.. ^^;
그래도 이제 맞이해야 하는 헤어짐과 새로운 만남의 순간에는 계절의 변화라는 것이 함께 하고 있기에 그걸 위안으로 삼을 수 있기는 하기에 그렇게 어렵지 않게 잘 넘길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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