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영 <밤의 길목에서>
주말 내내 비와 함께 했습니다.. ^^;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의 첫주말이라 뭐 좀 화사한 그런 날씨를 기대했는데, 그런 기대를 왜 했나 싶을 정도로 좋지 않은 날씨와 함께 한 주말이었습니다..
뭐 주말이라고 매번 날씨가 좋을 수는 없긴 하겠지만, 그래도 5월의 첫주말에 날씨가 그러하니 좀 아쉽기는 하네요..
그래도 그렇게 주말에 비가 내리더니 월요일인 오늘은 무척이나 화사합니다..
제대로 봄 날씨가 뭔지 보여주려는 듯한 날씨인데, 당분간 이런 날씨가 계속 됐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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