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부탁드려요..죄송^^
신청곡...심수봉..비나리..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근데 저는지금 그사람에
대해서,아는게 아무것두 없는 거의백지상태라고 할수있죠..
이런 제가 안타까웠나봐요 제친구가 그사람의 이름,나이 등등
을 알아봐준다고 해서,제가 부탁을 했어요...
그사람이 일하고있는곳 주소를부탁했죠..곧 크리스마스잖아요..
그래서,선물이랑 카드를보내드리고 싶어서요..선물을 못하면,카드라
두 보내고 싶은마음에..바보같죠?
여자인저보다
남자인 자기가 알아봐 주기쉬울거라구 하면서요..첨엔 거절을했어요..
근데 저두 정말 너무 알고싶어지더라구요......그래서 그친구에게
부탁을했어요..제가 잘한건지..나중에 그사람이 알게되면,저에게 실망
하지 않을까요?..걱정이되는데..괜찮을까요?..어떻게 생각하세요?
너무 궁금한 마음과 걱정되는마음에..잠을 못이루고있는...소심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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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
소심이...
2008.12.21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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