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일하는데..
10시에 끝나서 갈때면 항상 꿈과 음악사이를 들으며 집으로 향합니다.
새벽에 출근할때나..
밤 늦게 끝날때나..
영종대교를 건너가다 보면..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녀와 헤어진지...5년..
그녀가 결혼한지..1년..
아직도..비틀거리는 제가 가엽습니다..
그럼..
좋은 방송 하시구여..
음악 신청할께여..꼭 틀어주세여..^^
로맨틱 소울 오케스트라의 '오늘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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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씨..안녕하세여..
이성진
2008.12.11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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