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감기에 시달리다가 밤에 무려 12시간이라는 긴 잠을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가 쓸쓸히 내리더군요.
만나는 사람들 모두 얼굴이 말쑥해졌다고 하더라구요.
감기에 걸린 덕분에 긴 잠을 자서 그런가봐요.
오늘도 감기약 덕분에 비몽사몽 취해서 하루를 보내고 지금은 정신이 돌아오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비를 아주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오늘은 몸이 성치 않아서 그런지 조금은 귀찮게 느껴졌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건강의 소중함을 느낀 하루였고 감기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도 새삼 느낀 하루였습니다.
윤희님을 비롯하여 꿈음 청취자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용~~~
이현우의 비가 와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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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왔네요,,,
안창주
2008.11.27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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