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목소리 만큼아나 마음씨도 예쁠거라 생각합니다."왕"애천자는 아니지만 들을때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쉼터같은 곳이라 생각들는더군요 ㅎㅎ 저는 30대 중반의 노총각으로 한여인을 사랑해서 11월2일 결혼을 앞둔 예비 산랑입니다.그분 이름은 정지숙입니다.청혼할 시기를 넘겼다고 저에게 얼마나 구박을 하는지...
호암이가 지숙이를 마니 아주마니 사랑한다고 예기좀 해주세요ㅎㅎ꼭이요ㅎㅎ
그럼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ㅎㅎ
신청곡은요 안치환의 "내가 만일"부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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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가을의 노청각
이호암
2008.10.28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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