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회원가입하고,,사연적어봅니다
소심한 성격탓에 라디오에서 제 사연이 나오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가슴이 설레일것 같습니다
백수된지도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조급한 마음에 짜증과....
기분이 계속 우울해지기만 합니다
요즘엔 제가 성난 고슴도치 같다는 생각만 듭니다
면접을 보러 다니다 보니까,,
제가 참 별볼일 없는 사람인것 같아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도..
가족간에도....
마음둘곳이 없어 외롭고....제 마음같지 않네요..
사연이 소개되면 힘내서 다시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신청곡: 박상민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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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고슴도치
2008.10.14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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