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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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들에게
정영철
2008.10.18
조회 28
가을이 깊어가고 찬바람이 스산하게 불어오는 계절이네요..
무더웠던 지난 여름에 큰 아이를 군대에 입대시켜놓고 마음이 얼마나 허전했던지요...
훈련을 마치고 자대에 배치를 받았어도 면회가 안되는 파견부대에서 근무를 하게되어 마음이 더 아팠습니다..
그런데 20일에 본 부대로 복귀를 한다고 하네요...
25일에 아들이 군복무중인 곳으로 면회를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 아들이 너무 보고싶네요...
달려가서 얼싸안고 보고싶었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신청곡; 한동준님의 "너를 사랑해"
지금 들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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