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저번주 토요일날 사연 올렸던 노땅 클럽입니다.
기억하시나요?
그날 밤 기대에 부풀어 조마조마하며 듣고 있는데 첫 사연으로 읽어주시더라구요! 윤희님께서 "지금 뭐 하구 있을지 모르겠네요." 라구 하셨을때 정말 박수치고 서로 부둥켜안고... 정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정말루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분대원들 (최제선, 조주영, 유준희, 정원혁, 이경수, 박윤혁, 강대원, 정병진, 김태훈, 조호연, 채우병, 이장훈, 정지완, 허철범, 정준하, 그리고 막내 권인혁)과 제대하구 어디서 살아가던지간에 가끔 꺼내어 보며 미소지을 수 있는 가슴 한켠의 따듯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는 요즘 잘 지내구 있어요. 낮에는 각자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하구요, 밤에는 조그마한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윤희님의 목소리와 노래에 귀 귀울이며 지내구 있습니다.
방송덕분에(?) 평소보다는 피곤함이 더해지기는 했지만 "거의" 다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윤희님!!! 요즘 특히 건강 조심 하셔야 합니다.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몇몇 분대원들이 감기에 걸렸거든요.
꼭 조심하셔야 합니다~~~!!!
신청곡은요,
부활의 사랑할수록, 아니면 Selig의 Knocking on Heaven's Door
괜찮다면 부탁드립니다. ^^
매일 밤 좋은 목소리와 고품격 선곡.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군인정신으로 끝까지 방송 듣겠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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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땅클럽입니다 ^^
김태영
2008.09.27
조회 8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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