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있던 직장에서는 라디오를 틀어 놓고 일할 수 있어서
아침 7시 출근하면서 김용신씨를 시작으로
12 유지수씨 진행을 중간점으로 해서
퇴근을 하며 오미희씨의 진행을 끝으로 cbs라디오를 마무리하던가
아님 '꿈과음악사이에' 첫 멘트하실때 집에 도착하는 시간이라
제대로 꿈과 음악사이를 들어볼 기회가 없었네요ㅎㅎㅎ
직장을 옮긴 지금은 야간 작업이 때문에 자주 듣게되는데..
잘된 건지 잘 안된건지 모르겠네여..ㅎㅎㅎ
첫 멘트하실때 분위기 있는 목소리,,밤에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일부러 분위기 마추시느라 일부러 그러신건지도 모르겠네여..ㅎㅎ
앞으로 자주 보자고요
제가 요즘 '통기타리스트'라는 다음카페오프라인
모임에서 기타를 배운지 7개월 됐습니다.
10월정모에서 발표할 곡들 중 한곡을 신청해봅니다.
동물원의 우리가 세상에 길들기 시작한 후부터
아님 사랑의 듀엣의 꽃과어린왕자..둘 중에 하나를 부탁합니다.
이번에 같이 함께 멋져부러팀이 된 동료에게 한마디..
깨비님, 뚜이님, 옥수수야~
발표때까지 신나게 연습하자 ~ 멋져부러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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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들어만 오다가 사연을 보내봅니다.
최용선
2008.08.27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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