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반가워요...
밤에 듣는 윤희씨의 목소리가 참으로 편안하게 들려오네요...
아침 저녁으로 불어 오는 바람에.....
자꾸만 그리워 지는 사람이 있네요
보고싶기도 하고..허허...
헤어짐에 아픈마음도 쓸쓸했던 마음도
이젠 그리움으로 변저만 가네요..ㅡㅡ
신청곡 서브웨이 니가 그리운 날에..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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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어요....
주영란
2008.08.27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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