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이에요..
갑자기 날씨가 너무 서늘해진듯해요..
9월 27일 제 친구가 결혼해요..
19살에 만나 지금까지 저와 함께한 제친구..
함께 웃고 함께 슬퍼했던 많이 일들이 요즘들어 부쩍 많이
생각나요... 친구 축가를 고민중에 있는데요,,
언니가 한곡 선물해주시면 안될까요??
저 그날 제대로 잘 부를 수 있을까요??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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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정라미
2008.08.20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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