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늘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저도 한 동안 별 생각없이 방치하고 있다가 어느 날 이곳 저곳 대책없이 늘어난 살들을 발견하고 늘어난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매일 밤마다 집 앞 공원에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밤 10시가 넘은 늦은 시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부지런히 운동하고 있는 것을 보니 그 동안 제가 많이 게을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밤마다 운동할때 듣게 되는 꿈과 음악사이에...
잔잔한 음악과 크고 작은 다양한 사연들 그리고 허윤희씨의 차분한 목소리가 마치 추운 겨울날 따뜻한 아랫목 이불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포근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한달정도 됐고 어제 측정을 해보니 3킬로 정도 빠졌더라구요. 앞으로도 계속 운동하면서 꿈과 음악사이에를 청취하겠습니다.
신청곡 : 박희경 :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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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운동하면서 듣는 꿈과음악사이에...
황선욱
2008.08.23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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