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경찰 김병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결혼에대한 짧은 이야기를 하고자합니다.
결혼은 남녀가 하는것이죠
결혼을 하게되면 두남녀는 각자 서로의 반을 떼어 상대방에게 나눠주게됩니다
자신의 반과 상대의 반이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것이죠.
그러다가 아이가 태어납니다
이제 부부가 된 둘은 상대의 반을 남겨둔체 자신의 나머지 반쪽을 아이에게 나눠줍니다.
부부된 남녀는 서로의 반으로 살아가고 아이는 부모가 나눠준 각각의 반이 하나가되어 살아가는 것이죠.
그러다가 아이는 이제 어른이 되어 독립을 하게 됩니다.
아이는 부모가 나눠준 각각의 반으로 세상과 싸우고 또다시 가정을 이루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부부는 단 둘이 남게 됩니다.
이제 두 남녀는 서로의 반만을 남겨두고 등을 기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가 남자에 툭툭 건드리며 손을 건냅니다.
남자는 다소 꾸물거리며 손을 내밀고 두손을 맞잡습니다.
그렇게 각각 서로의 반으로 살아왔다는 걸 깨닫고
하나가 됩니다.
그렇게 두 남녀는 맞잡은 두손을 절대 놓치않은체 그렇게 벽을 넘습니다.
이제 체력시험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꾸준히 4월부터 준비를 한 결실을 보게 될꺼라 믿고있습니다.
꿈음 가족여러분들도 항상 준비된자가 되어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주에 또 뵈요~!
요즘같은 밤에 어울릴지도 모를 노래가될것같아요.
군대에서 잠결에 듣다가 나를 일어나게 만든 그노래
KCM의 '물론'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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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병규
2008.08.25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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