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은, 제 친구의 이름이에요. 그 친구 덕분에 저는 늘 "조 은 친구"가 될 수 있었죠. *^^* 커다란 눈망울로 천상 여자처럼 조용조용 말하는 아이. 그 아이가 이번 주 토요일에 결혼을 합니다. 아주 멋진 청년을 만났어요. 저도 함께 본 적이 있는데 키도 훤칠하고 다정한 분 같았어요. 은이랑 정말 잘 어울립니다. 은이와 정구씨의 아름다운 가정을 기대해봅니다.
신청곡: 유리상자 - 신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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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은이가 시집가요.
곽연경
2008.08.20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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