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문득 하늘을 한참동안
하늘을 올려다 보았어요..
뭉게 구름이 두둥실...
그리고 파아란..하늘..
어찌 그리 높고 푸르게 보이는지요..
중랑천에 코스모스도 벌써 피었던데..
이렇게 가을이 성큼 다가 온건 가요??
윤희님..!
가을을 유난히 많이타는 저,.,
어찌하면.
조금 덜 우울하고
덜 슬퍼질수있나요??
그져..
곧 찬바람이 불고
또다시 한해가 저물것만같아서..
벌써부터..슬퍼지려 하네요..ㅋㅋ
왜이리 갈수록 어린애처럼..
감성이 어려지는지요..?? ..
안치환;내가 만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