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성큼 다가선 가을..
이희원
2008.08.20
조회 75

오늘 문득 하늘을 한참동안
하늘을 올려다 보았어요..
뭉게 구름이 두둥실...
그리고 파아란..하늘..
어찌 그리 높고 푸르게 보이는지요..
중랑천에 코스모스도 벌써 피었던데..
이렇게 가을이 성큼 다가 온건 가요??
윤희님..!
가을을 유난히 많이타는 저,.,
어찌하면.
조금 덜 우울하고
덜 슬퍼질수있나요??
그져..
곧 찬바람이 불고
또다시 한해가 저물것만같아서..
벌써부터..슬퍼지려 하네요..ㅋㅋ

왜이리 갈수록 어린애처럼..
감성이 어려지는지요..?? ..

안치환;내가 만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