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4일 남은 임용고사 준비생이에요~
어느덧 3년차..
열심히,,, 열심,,, 해야지 해야지`~ 매일 다짐에 또 다짐을 해도
가끔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오면... 정말 자신이 너무 한심해 지네요~~
그냥 이럴 땐 그냥.. 이럴 땐 윤희님의 꿈음을 들으며.. 좋아했던 노래를 들으며.. 상념에 잠기곤 한답니다. (가끔이요. 아주 가끔ㅎㅎ)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남자에게 받은 선물..ㅋㅋ '너의 집앞에서'가 수록된 쿨 앨범과 은목걸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이런게 바로 잡념이겠죠?ㅋㅋ 꼭 듣고 싶어요~
이 노래 듣고나면 다시 책상에 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윤희님~~ 꼭 틀어주세요^^
맞다. 전에 회사다닐 때.. 제가 친구한테 꿈음 좋다고 막막 추천했거든요~! 그때 윤희님 검색했었어요~~
그때. 친구랑 저랑 했던 한마디! "동갑이야!! 우린 뭐하고 있냐?"
였답니다. ㅋㅋㅋ 윤희님 참 멋져보여요~~ㅎㅎ
아마 남자친구도 꿈음 듣고 있을텐데~~
사연 소개되두~~ 이름은 말하지 말아주세요~^^* 저 놀고 있는거 알면 혼나요~!!ㅋㅋ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쿨의 너의 집앞에서 신청해요~
황정연
2008.08.20
조회 3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