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며칠 내린 비가
여름의 열기를 좀 식혀주었는지
지금 밖에서 부는 바람은
가을 냄새가 좀 나네요,,제가 좀 오버쟁이라서ㅋㅋ
지금 TV에선 올림픽 중계가 한창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또 내일도
우리 선수들이 애쓰고 있는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질때가 많네요.
그 선수들이 잔치를 끝내고 돌아오면
제법 가을언저리에는 들어가 있겠지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들과
그리고 거의 매일 야근을 하고 있는
가련한 저(?)를 위해 노래 신청합니다.
*****신청곡*****
1. 사랑아 - 더원
2. 아디오 - 양파
3. 믿어요 - 동방신기
들려주실거죠?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가을 냄새
안보환
2008.08.14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