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깊은 밤의 즐거움
정현숙
2008.08.19
조회 46
안녕하세요?
6월부터 이제까지는 더워서 잠못 이루고 [꿈음]에 심취했다면, 이제부턴 소슬한 바람이 좋아서 잠못 이루고 윤희씨 음성에 귀 기울려야 할 것같아요.

저처럼 계절을 막론하고 방 콕만 하는 사람에겐 가히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꿈음]이 복음에 가까운 수준이지요.

가만히 듣고 있으면 윤희씨 목소리나 서피디님 제작 방식은 한밤중에 알맞게 상당히 분위기있는 프로임에도 가끔씩 기발하고 요절복통할 사연도 날아들고... 전체 분위기는 그것대로 좋은 반면,이런 엉뚱한 사연은 또 그것대로 재미있고 매력적이라 오늘도 열심히 듣고 즐기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