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게 이제 가을인거 같아요~
이런 날씨에...열심히 야근하고 있을 남자친구에게..
좋은 노래 선물 해주고 싶어요~
"라디오 들으면서..평택항 부두를 열심히 거닐고 잇을 윤수씨~
당신이 처음으로 불러 줫던 노래에요~~
이거 들으면서..조금만더 수고해줘요~ "
simply sunday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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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고생하는 당신께..!
오미심
2008.08.19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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