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은 호주 브리즈번에서 북쪽으로 한시간 거리의
선샤인코스트라는 곳입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남반구에서 가장 큰 보름달과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지요.
이곳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되어 가네요. 좋은 사람들과 이곳에서 마지막 밤을 함게 보내며 라디오를 청취 중이랍니다.^^
저희가 간절히 바라던 곡이 오늘의 첫 곡으로 흘러나오네요.
놀라움과 기쁨이 함께 합니다.
그럼 저희가 다른 곡을 신청할께요. ^^
장필순의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때
신청합니다.
오늘의 이 밤이 저희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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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선샤인코스트에서
류상원
2008.08.19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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