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네요...오늘도.
연휴가 시작되는 밤이라, 다들 들떠있는 것 같지만
저는 밀린 작업들로 꼼짝없이 책상앞에 앉아있습니다.
그래도 요즘 힘들게 작업하면서 꿈음이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있답니다.
듣기만 하다 오늘은 이렇게 찾아와서 저도 신청곡 남겨요.
앞으로 자주 올게요~
토이- 안녕 스무살
윤종신- 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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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분홍바늘
2008.08.14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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