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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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휴가..
박은선
2008.08.09
조회 17

안녕하세요
참여는 처음이지만
임신해서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명절때두 ^^)애청해온 세살된 딸 지율이엄마예요
힘든시절에도 밤의 여유을 느끼게 해준 꿈음 감사합니다.
신랑이 직장을 그만두고 맘 고생하다가 이직을 했어요
새로운 직장생활에 너무힘든 하루하루을 보내다가 1달만에 드뎌 우리에게도 휴가를 왔어요
날마다 고된일에 저녁먹구 자버리구 했는데 오늘은 왠지 같이 꿈음을 들을수 있을듯해요
오빠에게 한마디하구싶어요
낯선환경에 적응하느라..더운날씨에 땀을 비맞듯 일하는 오빠
난 그런오빠을 만나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소중해
아무 능력두 없는 날 선택해서 고생하는것 같아 맘이 아프고 미안해
그치만 나 노력할꼐
우리 딸 지율이 오빠을 위해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께
이번휴가 여유가 없어 어딜가진 못하겠지만 함께 있을수 있어 행복해
우리 힘내자 사랑해

꿈음에게 신청곡 한곡 부탁드릴께요
사춘기때 많이 듣구 힘냈던 노래예요 ^^
전람회의 하늘높이 부탁드려요
처음이라 어색했는데 이젠 자주 사연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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