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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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소개 감사했어요
오재화
2008.08.09
조회 26
어제 사연을 올렸는데 소개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밤 11시가 넘어서서 오늘 사연소개가 어렵겠다
생각하고 처가에 11시까지 가야하는 아내에게
사연 올린것을 말하고 사연내용을 제가 낭독해 주었어요.

웃더니 충분히 감동 받으며 살고있고 행복하다 말하더군요..

그래두 끝까지 음악들으며 12시에 들어가자 하고
차에서 꿈음을 같이 들었어요.

11시45분 사연이 소개되었을때
"라디오 DJ는 아무나하는게 아니야?
아까 말한것 그감정 그대로 내게 전달되잖아! 저언니 정말 잘한다!"
윤희씨 칭찬과 함께 기뻐하며 아내가 말하더군요

매일듣긴했지만
처음 올린 사연 이었는데 소개되어 제가 더 기뻤습니다.

앞으로 자주 참여 할께요..
꿈음으로 늦은시간 많은 분들이 행복해 할수 있도록 모니터링도 하구요..

신청곡 올립니다.
이덕진씨에 '내가아는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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