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토요일입니다.
날씨는 후줄근하게 덥구...
일거리는 티끌모아 태산인거 마냥 쌓여있고
역시 휴가의 끝은 휴가기간동안의 마무리정리인거 같습니다.
가족 3명...어머니,아버지, 저랑 이렇게 여행을 갔습니다.
계곡이 흐르는 곳....너무 좋았었죠.
그래서인지...흑인마냥 새까맣게 탔습니다.
휴게소에서 동남아계통 사람이 저에게 자국말로 뭐라뭐라 물어볼
정도였으니 말이죠. 쩝쩝쩝....
암튼 나중에 여행쪽이든 어디든 사연 이뿌게 올리기루 약속드리구
오늘은 그동안 해야도리 것들 정리하며
야근이나 하려합니다.
어쩌면 꿈음할 땐 집에서 들을수도 있겠군요.
참, 꿈음들으면서 공부했던 자격증 필기.
붙었습니다. 윤희님 목소리가...집중력학습기마냥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게 해주셔서리...ㅎㅎㅎ
계속 자격증 시험일정이 잡혀있습니다.
그만큼 저도 공부를 계속 해야된다는거겠죠.
잠깐의 휴식이 꿀같았기에 기분좋게 다시 시작해야지용...ㅋ
언제나 저만의 한가지 소원...
정말 제가 아무리 신청해두 틀어주질 않는 노래 하나
신청하려합니당...
노래 가사처럼....해주셔야되용...ㅎㅎㅎ
옥주현-'마침내 우리'입니당...ㅋ
가사가 참 좋거든요....^^;
그럼 집에서 들을지 회사에서 들을지 몰라두 신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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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야근?? ^^;
정동천
2008.08.09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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