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씨 라디오 잘듣고 있어요.
저에게는 사귄지 200일 조금 넘은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얼마전 남자친구와 다투고 며칠째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
마음같아서는 만나서 속 시원히 얘기하고 오해도 풀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전화도 받지않고 얘길 들어보려고도 하지 않아요.
물론 저의 잘못에서 비롯된 다툼이었지만 이렇게 까지 관계가 틀어질지는 몰랐어요. 빨리 화해하고 다시 예전처럼 지내고 싶은데요,,
이러다가 헤어지게 되는건 아닌지...전 지금 이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요. 힘을 주세요ㅜ_ㅜ;
신청곡: 노을의 '붙잡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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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요..ㅜㅜ
장미옥
2008.08.17
조회 6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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