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문자로 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쓰러 들어왔어요.
제가 학교 다닐 때 전공이 거의 하루 종일 컴퓨터를 잡고 있는 과목이라서 방학이 되면 컴퓨터 앞에를 가고 싶지 않다보니...
매일 문자로 짧게나마 사연을 보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글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립니다.
제 남동생은 몸에 열이 많은 편입니다. 열이 많지만 절대 뚱뚱하지 않고 오히려 너무 말라서 집에서 매일 [라이언일병 구하기]가 아니라 [동동일병 구하기]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ㅋㅋ
그런 제 귀여운 동생이 겨울에도 너무 더위를 타서 반팔을 입고 겉에 코트만 입고 다니는데, 이렇게 무더운 여름이 오니 너무 힘겨워 하고 있습니다. 제 동생이 더위를 잘 이길 수 있도록 신청곡 부탁드려요~
윤종신의 '팥빙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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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와 싸우고 있는 동생 이야기입니다.
오아리
2008.08.06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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