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집안의 반대로 떠나보낸 사람 입니다.
어제저녁 그녀의 어머니로 부터 전화를 받았어요.
다시는 연락하지말고 만나지도 말라고...
그녀가 한 말을 지금도 믿고 싶어요
전화 할 지도 모른다는 말....
윤희씨 넘 힘드네여
기다림은 힘들다 하던데 그사람 사랑하면
기다려야 겠죠? 기다릴겁니다 사랑하는 그녀를...
신청곡은 이은미---그대 내게 다시 드려주시면 감사.
더운날씨에 윤희씨 건강 조심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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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도 저 처럼 힘들겠죠?
김수용
2008.08.07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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