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언니, 저 위로좀 해 주실래요..?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괜찮아.. 괜찮아 질꺼야.. 하루에도 몇번씩 자기 최면을 걸지만,
일을 하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친구와 수다를 떨다가도,
그리고 잠자리에 들려하다가도,
울컥 울컥 눈물이 나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것도 알고,
더 좋은 사람이 생길거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그래도 지금은, 지금은 힘들어요.
신청곡- 이은미<어떤 그리움> 들려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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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괜찮아 질까요...?
눈물이마르길..
2008.08.13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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