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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
정미선
2008.08.13
조회 50
어제 첨으로 저녁에 회사에서 공부를 하고, 느즈막히 집으로 왔어요.
지하철을 타면 잡음도 심하고, 음악도 계속 중단되서 들려서~
그냥 버스를 타고 휭~~~돌아서 왔답니다.
다시금 마음을 잡고 공부를 시작했어요!!!추카해주시길^^
학교 당길때도 그렇게 열심히 안했는데, 왜 이제와서~
그것도 회사당기며?! 등록금도 비싸고 게다가 5학긴데?!
요즘 경쟁률도 치열해서 붙을런지도 잘 모르고,
학부 전공이랑 비숫하지도 않은데, 제 나이보다 어린 칭구들이 벌써
박사과정을 마친 사람들도 많건만...
그럼에도 구지 왜 그리 쉽지 않은 길을 가려하는지?!
그 결론은,그래서 하려구요!
쉬우면, 누구나 다 할 수 있으면, 도전할 맘도 안 생기자나요!
지금 올림픽을 보면, 그 선수들의 도전에도 다 목표가 있고~
한편으론 어쩔 수 없는 사정도 있고~
그 결과가 모두 금빛인것은 아니지만,
그 과정이 있어서 그들이 더더욱 우러러 보이듯이요.
저도 제 나름의 금메달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어디에 숨어있는지 모르는 금맥을 캐고, 그것을 다듬을 수 있게~!
몸이 힘들것은 이미 각오했구요.
틈틈히 요가랑 헬스로 몸을 단력하고 있습니다.
저를 아시는 분들에겐 털어놓으며 격려도 받고,
그래선가 더더욱 힘이 나요!
윤희씨도 으쌰으쌰 해주실꺼라 믿으며~^^
이따 저녁에 기다릴께요.
신청곡은
김종서...세상밖으로^^
서영은...웃는거야!
이문세...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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