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캄보디아에 출장간 남편과 통화를 마쳤어요.
근데 넘 속상해요.
지난 토요일날 갔다 이번주 수요일에 들어와 다시 토요일날 다른 곳으로 출장이 잡혔었는데, 것도 또 출장 일정이 늘어나 금요일에 들어와 바로 다음날 나간다는거 있죠? 지난 5, 6월에도 출장이 일주일, 이주일씩 두번에 7월에도 4박5일 워크샵에 하여간 5월부터 같이 산 날이 얼마 안될 정도에요.
그냥 너무너무 화가나요.
신랑 잘못도 아닌데, 너무너무 속상하고 원망되서 눈물 날 정도에요.
지금 몸도 너무 안좋은데,
쉴 새 없이 기침하며 밤잠도 설치는데,
옆에 신랑도 없이 혼자 있으려니 서럽고 슬퍼요.
신랑도 밉고, 신랑 다니는 회사는 아예 고발하고 싶을 정도에요. 가정파탄 주범으로~ㅋㅋ 위로가 필요해요 윤희씨. 흑흑
신청곡- 더 원의 아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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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속상해서.....
박나미
2008.08.04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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