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육을 받는데
교육받는 곳까지 버스로 1시간 20분이걸려요
같은 지역인데 뺑뺑 돌아가서 1시간 20분인데..
첫날에 40분만에 가서 1시간 넉넉잡고
갔다가 20분 지각한거예요
점수깎일뻔 했는데 겨우 면했거든요
그래서 요즘에는 일찍 다니는데도 너무 피곤해서
게으름 피우다가 40분 간당간당하게 도착하고 막 뛰어가고
그게 더 힘들어서 오늘은 빠릿빠릿하게 준비했더니
5분정도 미리 도착해서 느긋하게 수업들었어요ㅋㅋㅋㅋ
오늘 강사님도 일찍왔다고 칭찬해주시고ㅋㅋ
역시 아침부터 허둥지둥하면 하루종일 정신없는거 같아요
이제는 부지런히 움직여서 아침부터 느긋하게 교육받으려구요ㅋㅋ
오늘의 신청곡은 태양의 Baby I'm sorry 입니다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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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지각을 면했어요ㅋㅋㅋ
김정연
2008.08.04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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