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나 ^^
육군병장 이영튼이예요 ㅋㅋ
오늘도 이렇게 왔어요 ㅋㅋㅋ
휴..... 오늘은 쪼금.. 힘든 날이었어요 ..
맨날맨날 하는 일인데도.. 그냥 오늘따라 정말 힘이 들어서
운전하다가; 울었다는; ㅠㅠ
사춘긴가..?
요즘 막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몸은 편한데..
왜 그럴까요??
힘내라고 누나가 화이팅좀 해주세요 !!
먼데이키즈 - 흉터 or 투명한눈물
신청할게요 ,. 꼭 틀어주세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따라..
이영튼
2008.08.06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