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경찰 김병규입니다.
시험때문에 한달만에 뵙네요.
하지만 틈틈히 윤희님 목소리는 듣고있었답니다.
오늘 1차필기 발표가 있는날이었는데 합격되어 기분이 참 좋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이제야 뭔가 머릿속에 그리던 제 모습을 하나하나 완성하게될 발판이마련되어 나 자신의 개혁에 가속도가 붙을것같네요.
앞으로 최종합격까지 여러 테스트가 있는데 꿈음과 최종 승리하는 그날까지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제야 겨드랑이가 가렵네요 양 날개가 돋아나고 기지개를 펴고
훨훨 날게될 그날까지..
그럼 계속 뵐께요~~..
신청곡있어요! 스페이스A의 어게인이나 문차일드의 태양은 가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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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가 가렵다..
김병규
2008.08.06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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