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님.
오늘도 역시나 엄청나게 무더운 날씨였어요.
휴가때문에 일이 밀려서 일요일이지만 오늘도 일을 했답니다.
제 일은 시작부터 끝까지 바깥에서 일하는지라 정말 요즘같은 날씨엔 울고 싶을 정도에요.
당장 사표 쓰고 시원한 내근직 자리없나.....찾아보고 싶죠.
8월 한달만 버티면 되는데 해가 가면 갈수록 더욱더 8월이 길고 힘겹기만 하네요.
제가 도시가스에 입사한건 2005년 여름이었어요.
그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무덥고 습하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날씨가 이모양이니 점점더 게을러지고 일의 능률도 안오르고....
우리나라 국민성까지 바뀌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가을을 애타게 기다리며 가을 노래신청합니다.
박효신 - 가을 편지
뱅크 - 가을의 전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불볕더위. 열대야..... 사라질 날이 오긴 하겠죠?
조윤성
2008.08.10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