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차이네요
그동안 많은 생각의 갈림과 사랑의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풀기힘든 서로의 차이와 다름에 대해
힘들어하는 시기입니다.
무엇이 옳은가보다..
서로를 보담아줘야 하는 시기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면서도..
욕심으로 갈등의 문제해결만으로
힘듭니다.
밤마다 꿈과 음악사이에를 들으며
감정을 추스립니다.
중요한 것은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안는 것이기에
보다 품 넓은 마음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근본적으로 살아오면서 어떤 아픔과 상처를 받아왔는지
서로를 보담아 줘야하기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를 돌아보며
지난 아푼 상처와 부족함을 돌아봅니다.
부디.. 서로가 이겨낼 힘을..다시 일어설 힘을
서로가 주며, 보담아 주는 사이이길 기도해봅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사랑 투(윤도현)신청해요
한순미
2008.08.10
조회 2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