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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고마운 사람들..
이기종
2008.08.11
조회 58
안녕하세요 윤희누나,저는 서울에 사는 21살입니다
지금 수험생인 신분이라 하루종일 학원에 있는데
다시 공부 시작한지 반년이 넘어서 그런지 학원 다닌지
한달이 되었을 때 살이 3kg나 빠지더라구요..
작년에 재수해서 대학에 갔지만 , 대학 욕심이 남아서
대학교 1학년만 다니고,휴학한뒤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도 덮고 ,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수능도 94일 정도 밖에 안남아서 더욱 초조해지구요..
하지만 이렇게 힘들때 마다 주위에 친구들,.형,누나,동생
그리고 수능끝날때까지 절 기달려준다는 선영이 누나
이 사람들 한마디 위로가 정말 제게 힘이 되어주네요..
정말 요즘 가끔 느끼는게
인연이란게 정말 소중한것 같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만났든
그 사람이 내게 인생의 길을 개척함에 있어서
은인이 될수 있고
또한 연인이 될수 있고
친구가 될수 있고
정말.. 힘들때 마다 주위 사람들에게 고마워지네요
윤희 누나 , 응원좀 많이 해주세요!
삼수생이라 요번에는 원하는 대학 꼭 가야해서
지금 눈물 흘리면서 공부하네요 ,
게다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수능끝나고 당당히 고백하기 위해서..
힘들어도
부모님이나 주변사람들에게 힘든 내색을 할수도 없네요..
제가 선택한 길이니깐요..
아무튼 요즘 자주는 못듣지만
학원이 10시에 끝나는데 힘들때 마다 누나 방송 꾸준히 듣고있어요!
누나목소리가 정말 힘든걸 없애주는 마법의 목소리같아요..ㅋ
p.s: 선영이 누나 , 나 기달려줘서 고맙고
정말 수능 잘치고 멋있게 고백할게!쫌만 더 참고 기달려줘..
언제한번 학원와도 좋고,,먹을꺼 가지고!
신청곡 : mc몽,김태우의 i love u oh thank u 이걸로 부탁할꼐요!
이 곡이 안되면 요즘 유행하는 샤이니- 누난너무예뻐
로부탁할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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