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몇시간 후면 울짱딸의 생일이에여ㅛ
정성미
2008.08.11
조회 68

오늘 아침 울딸 자다가 갑자기 아~~~
하고 소리질러 깜짝 놀랐더니 낼이
자기 생일이라고 선물 좋은거 사달라나 ㅋㅋ

몇해전엔 생일 선물이라고 에어컨 틀어준 엄마라고
난 전혀 기억이 없는데 ㅋㅋ
미역국은 사절이래요
바닷가 냄새나서 안먹구 엄마만 먹으라네요

이 더운날 낳느라 수고했다며
미역국 끓여달라고 애교를 떨었지만
지금 맛나게 끓이고 있어요
선물이라고 하고 한그릇 줘야쥐 ㅋㅋ

34년만에 처음으로 젤루 더웠던해에
낳았고 무엇보다 아기를 못낳을줄 알았는데
가게를 하면서 생겼는지 안생겼는지도 모를
정도로 순둥이인 울둘째딸 막내 동생한테
치이고 해서 자신감이 많이 결여돼있는데
울 윤희님이 정푸름 생일을 큰소리로
축하해주세요





이선균 바다여행
바비킴 고래의 꿈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